
NH농협은행 경남본부는 17일 환전 및 외국송금 고객을 대상으로 이날부터 내년 2월28일까지 환율을 최고 80%까지 우대한다고 밝혔다.
경남본부는 환전 및 외국송금 거래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수수료를 최대 80% 우대하며 일정금액 이상 환전 및 외국송금 고객에 대해 추첨으로 명품시계(가방)와 동남아 여행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또 유학생이나 여행사, 어학원 등 송금 거래은행 신규지정 고객에게는 추첨으로 아이패드 미니를 증정하며 외국 급여송금을 위해 거래은행을 지정하는 외국인 근로자 등도 추첨으로 기프트 상품권을 별도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함께 실시한다.
NH농협은행 관계자는 "다가오는 농협은행 출범 1주년을 맞이해 겨울철 여행 및 어학연수 등 환전 및 외국송금 고객에 대한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고객행복과 나눔경영을 실천하고자 하는 농협은행의 의지를 반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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