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고객들이 전문적인 스마트 뱅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 예금센터'와 '스마트 외환센터'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스마트 예금ㆍ외환센터는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영업점 서비스 뿐만 아니라 검색ㆍ전문적인 상담까지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직원과 고객이 같은 화면을 공유하며 온라인 원격거래로 상품에 가입하는 '예금센터 전문상담서비스'와 주거래 통장의 수입과 지출ㆍ저축내역을 상세하게 분석해주는 'My 머니리포트' 기능도 신설했다.
스마트 외환센터는 다양한 환율우대 서비스 제도를 도입해 고객들이 인터넷상에서 받을 수 있는 환율우대 폭을 최대 90%까지 운용하며, 러시아 루블ㆍ노르웨이 크로네ㆍ멕시코 페소 등 일반 은행 영업점에서 구하기 힘든 다양한 통화로 환전해준다.
이 밖에도 고객이 미리 지정한 거래환율에 자동으로 송금이나 환전을 해주는 '지정환율 외화거래 서비스', 과거 1년간 송금한 횟수에 비례해 환율 우대를 최대 70%까지 받을 수 있는 '3.6.9 우대서비스', 송금한 외화가 현재 어떤 상태에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Where's My Money?'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한편 신한은행은 내년 2월15일까지 스마트 예금ㆍ외환센터의 오픈을 기념해 스마트 TVㆍ 아이패드ㆍ캠핑용품ㆍ외식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저작권자 © 금융소비자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