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지주&은행 기사 (4,105건) 리스트형 웹진형 타일형 신규계좌 1만개 중 최대 7.3개 '사기 악용'…발생 빈도 5.6배 차이 신규계좌 1만개 중 최대 7.3개 '사기 악용'…발생 빈도 5.6배 차이 [금융소비자뉴스 정윤승 기자] 새로 개설되는 은행 계좌 1만개 중 최대 7.3개가 사기이용계좌로 쓰이는 것으로 나타났다.은행별로 신규 계좌의 사기이용 비율에 최대 5.6배 차이가 발생한 가운데 가상자산 거래소와의 원화 입출금 계좌 제휴가 사기이용계좌 증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파악됐다. 30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신규 개설 계좌 1만좌당 사기이용계좌(지급정지된 계좌) 수는 KB국민은행이 7.3좌로 8개 은행(KB국민·신한·우리&mi 금융지주&은행 | 정윤승 기자 | 2026-09-30 10:18 5대 은행 가계대출, 늘린 총량 목표도 초과…바닥난 대출 여력 5대 은행 가계대출, 늘린 총량 목표도 초과…바닥난 대출 여력 [금융소비자뉴스 정윤승 기자] 주요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올해 연간 총량 목표치를 또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총량 규제 완화 이후로 대출 여력이 새로 부여됐지만, 이마저도 빠르게 소진된 것이다.22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지난 17일 기준 자체 가계대출 잔액(정책성 대출 제외)은 652조261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말(644조9700억원)과 비교해 7조2918억원 불어난 수치다.은행권이 지난달 말 금융지주&은행 | 정윤승 기자 | 2026-09-22 10:07 신한금융, 자회사 CEO 승계 레이스…은행장 등 12곳 임기 만료 신한금융, 자회사 CEO 승계 레이스…은행장 등 12곳 임기 만료 [금융소비자뉴스 이성은 기자] 연말 대규모 계열사 인사를 앞두고 신한금융그룹의 최고경영자(CEO) 인선 시계가 본격적으로 돌아가기 시작했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을 비롯해 올해 말 임기가 끝나는 자회사 대표이사 12명의 승계 절차에 들어간 것이다.22일 신한금융지주회사 자회사최고경영자후보추천위원회(자경위)는 전날 회의를 열고 12곳의 자회사 대표이사 후보 추천을 위한 승계절차를 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승계 절차의 가장 큰 특징은 자회사 임추위의 권한 강화다. 자경위는 신한은행 임추위에 자회사 승계후보군의 정보를 공유하고 후보군 추천 권 금융지주&은행 | 이성은 기자 | 2026-09-22 09:46 국내 외환시장 리그테이블…5대 은행 모두 포함 국내 외환시장 리그테이블…5대 은행 모두 포함 [금융소비자뉴스 정윤승 기자] 5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과 JP모건체이스은행, BNP파리바은행 등이 최근 1년간 국내 외환 시장에서 가장 많은 거래량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26일 한국은행은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가 집계한 올해(2025년 7월~2026년 6월) 리그테이블 결과를 발표했다.외시협은 해외외국환업무취급기관(RFI)을 포함한 모든 외환시장 참가기관 98곳을 대상으로 현물환 시장과 외환스와프 시장, 현물환과 외환스와프 합산 등 세 개 항목별로 거래량 금융지주&은행 | 정윤승 기자 | 2026-08-26 16:44 신한은행, 고금리 차주 부담 더 낮춘다…금리 인하 1년 연장 신한은행, 고금리 차주 부담 더 낮춘다…금리 인하 1년 연장 [금융소비자뉴스 이성은 기자] 신한은행이 고금리 가계대출을 보유한 고객의 이자 부담을 낮추기 위해 금리 인하 지원을 1년 더 연장한다. 대상 고객은 별도 신청 없이 대출금리를 9.8%로 낮춰 적용받는다.신한은행은 지난해 '헬프업 & 밸류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시행한 가계대출 금리 인하 지원을 26일부터 1년간 연장한다고 밝혔다.초과 금리가 적용되는 가계대출의 금리를 9.8%로 낮춰 고객의 이자 부담을 경감했다. 이번 연장을 통해 고금리 가계대출을 이용하는 고객의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금융지주&은행 | 이성은 기자 | 2026-08-26 15:27 BK기업은행, 연내 1200억원 규모 장기연체 채권 소각 발표 BK기업은행, 연내 1200억원 규모 장기연체 채권 소각 발표 [금융소비자뉴스 홍윤정 기자] IBK기업은행은 연말까지 총 1200억원 규모의 장기 연체 채권을 소각한다고 25일 밝혔다.은행 관계자는 "취약계층 재기 지원을 위해 채권 소각을 결정했다"며 "적극적인 포용금융 실천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을 돕겠다"고 전했다.IBK기업은행은 다음 달까지 총 3600여명을 대상으로 675억원의 채권을 소각한다. 특수 채권 편입 기간이 5년을 초과하고 채권 잔액이 500만원 이하인 채권과, 7년을 초과하고 1억원 이하인 채권이 대상이다.이와 별도로 올해 12월까지는 특수 채권 편입 기간이 5년을 초과하고 금융지주&은행 | 홍윤정 기자 | 2026-08-25 17:34 대출관리 강화에 2분기 신규 가계대출 감소…주담대도 줄어 대출관리 강화에 2분기 신규 가계대출 감소…주담대도 줄어 [금융소비자뉴스 이성은 기자] 금융권의 가계대출 관리 강화가 이어지면서 올해 2분기 차주당 신규 가계대출 취급액이 2년여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특히 주택담보대출 신규 취급액은 전분기보다 2110만원 급감해 관련 통계 작성 이후 가장 큰 감소폭을 기록했다.한국은행이 25일 발표한 '2026년 2분기 차주별 가계부채 통계(잠정)'에 따르면 지난 2분기 차주당 가계대출 신규취급액은 3414만원으로 전 분기 대비 128만원 감소했다.2023년 1분기 이후 최저치다. 금융권의 대출관리가 강화된 영향이다.연령대별로 금융지주&은행 | 이성은 기자 | 2026-08-25 15:34 금융권 향한 국세청 '칼날'…KB국민은행 특별세무조사 금융권 향한 국세청 '칼날'…KB국민은행 특별세무조사 [금융소비자뉴스 이성은 기자] 국세청이 KB국민은행을 상대로 특별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올해 들어 금융권에서 이뤄진 비정기 세무조사는 하나금융지주·하나은행과 메리츠증권에 이어 세 번째다.13일 금융권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이날 서울 영등포구 KB국민은행 신관에 직원을 투입해 세무조사에 필요한 회계 자료 확보에 나섰다. 올해 연말까지 이어질 이번 조사의 구체적인 사유는 확인되지 않았다.다만 서울국세청 조사4국은 정기 세무조사와 달리 기업의 탈세·세금 탈루 혐의가 포착됐을 때 투입되는 조직으로, 대 금융지주&은행 | 이성은 기자 | 2026-08-13 16:29 우정사업본부·산은, 1조원 규모 AI인프라펀드 조성 MOU 우정사업본부·산은, 1조원 규모 AI인프라펀드 조성 MOU [금융소비자뉴스 홍윤정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와 한국산업은행이 1조원 규모의 공동 펀드를 조성해 국가 AI 인프라 사업에 집중 투자한다.우정사업본부는 5일 서울 여의도 한국산업은행 본점에서 산업은행과 'AI 인프라 금융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은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등 AI 인프라를 얼마나 안정적으로 확보하느냐가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라며 "국민의 소중한 자산을 운용하는 기관으로서 안정성과 수익성을 기반으로 국가의 미래 성장 동력 구축에 금융지주&은행 | 홍윤정 기자 | 2026-08-05 17:23 4월 거주자외화예금 85억달러↑…1100억달러대 재진입 4월 거주자외화예금 85억달러↑…1100억달러대 재진입 [금융소비자뉴스 정윤승 기자] 세 달 연속 감소세를 기록했던 거주자외화예금 총액이 지난달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 기업들의 달러화 예금을 중심으로 외화자금 유입이 늘어난 영향으로 분석된다. 29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6년 4월 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4월 말 국내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전월 말보다 85억1000만 달러 증가했다. 지난 3월 1021억7000만달러까지 줄었던 외화예금은 한 달 만에 1100억달러대를 회복했다.통화별로는 달러화 예금이 933억2000만달러로 76억8000만달러 금융지주&은행 | 정윤승 기자 | 2026-05-29 14:47 농협, 보류 하루 만에 직선제 전격 수용…감사위 설치는 '거부' 농협, 보류 하루 만에 직선제 전격 수용…감사위 설치는 '거부' [금융소비자뉴스 송인석 기자] 농협중앙회는 21일 정부와 여당이 추진 중인 농협법 개정안의 핵심 쟁점이었던 중앙회장 직선제 전환을 전격 수용하기로 결정했다. 다만 또 다른 핵심 축인 외부 감사위원회 신설에 대해서는 반대 의사를 명확히 하며 내부 통제 보완책을 제시했다.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21일 발표한 '농업인 조합원과 국민께 드리는 글'에서 "민주적이고 책임 있는 선거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같이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강 회장은 다만 "직선제 도입에 따른 지역 갈등과 농협의 정치화, 금권선거 부작용 등 금융지주&은행 | 송인석 기자 | 2026-05-21 17:08 하나금융, 두나무에 1조원 지분투자…비은행 확장 승부수 하나금융, 두나무에 1조원 지분투자…비은행 확장 승부수 [금융소비자뉴스 이성은 기자] 하나금융그룹이 국내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의 운영사 두나무에 1조원을 투자해 4대 주주 자리에 오른다. 이번 인수는 상대적으로 약한 비은행·플랫폼 경쟁력을 보완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라는 평가가 나온다.하나은행 이사회는 15일 카카오인베스트먼트가 보유한 두나무 지분 중 228만4000주를 약 1조33억원에 인수하기로 결의했다. 이번 인수를 통해 하나은행은 두나무 지분 6.55%를 보유하게 된다. 이번 투자로 하나은행은 송치형 두나무 회장(25.51%), 김형년 부회장(13.10%), 우 금융지주&은행 | 이성은 기자 | 2026-05-15 11:57 '빚투' 개미에 5대 은행 마이너스통장 잔액 3년4개월만에 최대 '빚투' 개미에 5대 은행 마이너스통장 잔액 3년4개월만에 최대 [금융소비자뉴스 홍윤정 기자] 국내 증시 고공행진에 주요 시중은행의 신용한도대출(마이너스통장) 잔액이 3년 4개월 만에 최대 규모로 불어났다.단기 자금을 빌려 주식시장에 뒤늦게 뛰어든 개인 투자자들이 적지 않다는 지적이다.10일 금융권에 따르면, KB·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지난 7일 기준 실제 사용된 개인 마이너스통장 대출 잔액은 40조5029억원으로, 2023년 1월 말(40조5395억원) 이후 3년 4개월 만에 최대를 기록했다.놀라운 것은 증가 속도로 4월 말 금융지주&은행 | 홍윤정 기자 | 2026-05-10 09:33 우리은행, 2031년까지 국민연금 해외자산 886조원 관리한다 우리은행, 2031년까지 국민연금 해외자산 886조원 관리한다 [금융소비자뉴스 이성은 기자] 우리은행이 세계 3대 연기금으로 꼽히는 국민연금의 외화금고를 관리하게 됐다.우리은행은 국민연금공단의 ‘외화금고은행’ 우선협상대상자로 재선정돼, 앞으로 최대 5년간 국민연금의 외화 자산을 계속 관리하게 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 기간은 오는 8월 1일부터 2031년 7월 31일까지로 최대 5년간 업무를 수행한다.우리은행은 2021년부터 국민연금 외화금고은행을 맡아왔다. 이번 선정 과정에선 KB국민은행과의 경쟁 끝에 최종 낙점을 받았다. 외화금고은행은 정부 및 공공기관이 집행하는 금융지주&은행 | 이성은 기자 | 2026-05-08 17:15 기업은행, 중소 부동산업 연체율 13년 만에 최고 기업은행, 중소 부동산업 연체율 13년 만에 최고 [금융소비자뉴스 이성은 기자] 중소기업 특화 은행인 IBK기업은행의 부동산업 및 임대업 연체율이 13년 만에 최고 수준까지 올랐다. 부동산 시장이 부진한 가운데 시장금리 상승, 내수 둔화가 겹치며 관련 중소기업의 상환 여력이 약해진 것으로 보인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기업은행의 올해 1분기 말 기준 중소기업 부동산업·임대업 연체율(1개월 이상 원리금 연체)은 1.28%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0.74%포인트, 전 분기 대비 0.41%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해당 수치는 2013년 1분기(1.36%) 이후 약 금융지주&은행 | 이성은 기자 | 2026-04-29 11:43 KB금융, 1분기 1조8924억 순익 달성…비은행 수익 확대 KB금융, 1분기 1조8924억 순익 달성…비은행 수익 확대 [금융소비자뉴스 이성은 기자] KB금융지주는 올해 1분기 비이자이익 급증과 비은행 계열사 호조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다. 은행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자본시장·비은행 중심으로 수익 축이 이동하는 흐름이 뚜렷해졌다는 평가다.23일 KB금융은 올 1분기 1조8924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전년동기대비 11.5% 성장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연간 순이익 6조원에 육박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도 견조한 이익 체력을 바탕으로 연간 기준 최대 실적 경신 기대가 커지고 있다.특히 비은행 부문 순이익 기여도는 금융지주&은행 | 이성은 기자 | 2026-04-23 17:54 신한금융, 1분기 순이익 1조6226억...상한 없는 주주환원율 제시 신한금융, 1분기 순이익 1조6226억...상한 없는 주주환원율 제시 [금융소비자뉴스 이성은 기자] 신한금융지주가 1분기 당기순이익 1조6226억원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이와 함께 주주환원율 50%를 조기 달성한 성과를 바탕으로 새 밸류업 전략도 내놨다. 신한금융은 성장과 환원을 연동한 구조로 정책을 고도화해 수익성과 주주가치를 동시에 끌어올리겠다는 방침이다.신한금융지주는 23일 올 1분기 전년 동기 대비 9.0% 증가한 1조6226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이번 최대 실적은 증권 계열의 실적 개선으로 비이자이익과 비은행 이익이 대폭 확대된 덕이 컸다.그룹의 1분기 금융지주&은행 | 이성은 기자 | 2026-04-23 15:43 4대은행, 공정위 'LTV 담합' 과징금에 불복해 행정소송 4대은행, 공정위 'LTV 담합' 과징금에 불복해 행정소송 [금융소비자뉴스 박도윤 기자]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 등 4대 시중은행이 공정거래위원회가 부과한 담보대출비율(LTV) 담합 과징금 제재에 불복해 소송에 나섰다.20일 금융권에 따르면 4대 은행은 이날 법원에 공정위 과징금 처분에 대해 "단순 정보 교환일 뿐 담합이 아니며, 부당 이익도 없었다"면서 행정 소송을 제기했다.LTV 비율을 높여 대출을 더 많이 내주면 더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구조에서, LTV 비율을 의도적으로 낮춰서 얻는 이익이 없다는 은행들의 주장이다.한 시중은행 관계자는 금융지주&은행 | 박도윤 기자 | 2026-03-20 16:54 원·달러, 이틀 연속 1500원 넘겨 마감…종가 1500.6원 원·달러, 이틀 연속 1500원 넘겨 마감…종가 1500.6원 [금융소비자뉴스 정윤승 기자] 국제 유가 급등이 다소 진정됐지만 원·달러 환율은 이틀 연속 심리적 마지노선인 1500원을 넘긴 상태로 장을 마감했다.20일 서울 외환시장에 따르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0.4원 내린 1500.6원(오후 3시30분 기준)으로 마무리됐다. 환율은 9원 떨어진 1492원으로 장을 시작한 후 1490원대에서 등락하다 결국 1500원을 다시 한번 넘었다.전날 환율은 이란 최대 가스전 피격에 1500원을 넘긴 상태로 마감했다. 주간 거래 종가 기준으로 환율이 1500원을 뚫은 것은 지난 금융지주&은행 | 정윤승 기자 | 2026-03-20 15:47 은행권, 지난해 12월 연체율 0.50%…연체채권 5.1조원 정리 은행권, 지난해 12월 연체율 0.50%…연체채권 5.1조원 정리 [금융소비자뉴스 이성은 기자] 상승세를 기록하던 국내은행 원화대출 연체율이 하락세로 돌아섰다. 신규연체 발생액이 감소하고 연말 연체채권 정리 규모가 증가한 영향이다. 23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5년 12월 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잠정)'에 따르면, 1개월 이상 원리금 연체 기준 연체율은 0.50%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 말(0.60%) 대비 0.10%p 하락한 수치다. 다만 전년 동월 말(0.44%)과 비교하면 0.06%p 상승해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12월 중 신규연체 발생액은 2조4000 금융지주&은행 | 이성은 기자 | 2026-02-24 09:53 처음처음12345678910다음다음다음끝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