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씨티은행 노사는 북한어린이를 돕기 위해 3천만원을 모금후 국제 NGO인 기아대책에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기금 전달은 지난 4월부터 한국씨티은행 노사가 진행한 ‘1+1 기부프로그램’ 중 하나로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함께 나누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것이다.
‘1+1 기부프로그램’은 임직원이 매월 만원을 기부하면 사측에서 같은 금액을 기부하는 프로그램이다.
태풍피해와 추운겨울을 보내야 하는 북한 어린이들을 위해 후원금과 함께 내복도 지원될 예정이다.(사진=한국씨티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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