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이상 고객이 개인형 IRP계좌 통해 가입할 경우, 납입 원금 기준으로 20년동안 정액 지급 보장
[금융소비자뉴스 홍윤정 기자] 미래에셋생명은 업계 최초로 은퇴자산의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퇴직연금 ‘보증형실적배당보험’을 출시했다. 이 보험은 장기적인 안정성과 수익성이라는 두 가지 요소를 고루 갖춘 상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퇴직연금에서 보험계약을 통한 연금수령은 기존에 연금전환특약 방식만 가능하였으나, 이번에 ‘보증형실적배당보험’을 통한 연금수령 방식이 추가 되면서 가입자의 선택권이 확대됐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미래에셋생명 개인형 퇴직연금(IRP) 보증형 실적배당보험은 50세 이상 고객이 개인형 퇴직연금 (IRP) 계좌를 통해 가입할 경우, 납입 원금을 기준으로 240개월(20년) 동안 정액 지급을 보장한다.
미래에셋생명의 대표 일임형 자산배분펀드 ‘MVP펀드’를 연금 수령기까지 본격적으로 활용하도록 설계되어 글로벌 분산투자 전략을 통해 자산 운용의 수익성도 추구할 수 있다. 240개월 동안 발생한 수익으로 펀드에 적립금이 남아 있는 경우, 적립금이 소진될 때까지 연금액을 계속 지급한다.
미래에셋생명의 ‘보증형실적배당보험’은 보장된 인출 구조와 전문가에 의한 글로벌 자산 운용을 결합해, 이렇게 은퇴자산에 대한 스마트한 인출 전략을 제시한다. ▲구조적 보증 ▲전문가 운용 ▲글로벌 분산투자 ▲성과 연동 등 네 가지 핵심 요소를 기반으로 은퇴 생활에서 자산의 안정성과 성장 가능성을 모두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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