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기관들이 생산과잉에 따른 양파값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양파를 공동구매한 등 양파·마늘 농가 살리기 힘보태기에 나섰다. 김태영 은행연합회장, 문재우 금융연수원장, 최재영 국제금융센터 원장, 손상호 금융연구원장, 신현준 신용정보원장(왼쪽부터) 등이 16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공동 구매한 양파 2000㎏ 전달식을 하고 있다. (사진= 은행연합회 제공) 저작권자 © 금융소비자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윤정 기자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1중앙일보 인수후보, 오리온-OK금융-다우기술-글로벌세아 등 6곳 2현대차 공조 자급화...한온시스템-한국타이어, 최대 매출처 상실 위기 3[韓경제 아킬레스건](1) 골든타임의 끝자락, 우리 경제는 왜 위기인가? 4CMTX, 삼성전자에서 ‘마이크론, TSMC’로 공급 확장 5HPSP, ‘DRAM 1d’ 개발 완료 시 '고객사 3개'로 6환호의 기백과 정적의 품격, 日 도요하시에서 갈린 야구의 승부
뉴스속보 "입찰 담합 적발되고도 LH사업 43건 수주"...담합 제재 '유명무실' HS효성첨단소재, 베트남 다낭에 1억 달러 규모 카페트 신공장 건설 재정·금융 수장들 “금리 상승 과도하면 긴급바이백·국채발행 축소” 10년간 식품기업 담합 과징금 2.2조...징수율은 11% 불과 반도체 덕에 올해 세수 '역대 최대'…미래대응기금 218조 전망 권대영 "의료기관 무관심에 실손 전산화 더뎌…과태료 부과 추진" "트럼프, 30일 알래스카 LNG사업에 韓540억불 투자 발표할 듯" 신규계좌 1만개 중 최대 7.3개 '사기 악용'…발생 빈도 5.6배 차이 SNT모티브, 자사주 10% 소각...SNT로보틱스 흡수합병 ‘목표주가 300만원’ 삼성전기, '공급자 우위' 기판 투자 9~10조원
댓글 0 댓글입력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이름 비밀번호 내용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회원 로그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 최신순 추천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