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6-11-07 00:45 (토)
김동선 사장, 한화M&S 최대주주 올라…지분율 32.99%
김동선 사장, 한화M&S 최대주주 올라…지분율 32.99%
  • 백종국 기자
  • 승인 2026.11.05 17:29
  • 댓글 0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근 공개매수 통해 한화M&S 보통주 2297만주 매입...한화에너지 2위로 밀어내 
▲김동선 한화M&S 미래전략총괄 사장. 한화M&S 제공
▲김동선 한화M&S 미래전략총괄 사장. 한화M&S 제공

[금융소비자뉴스 백종국 기자] 김동선 한화M&S 미래전략총괄사장이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 최대 주주에 올랐다. 

한화M&S는 김 사장의 주식 공개매수 결과를 반영해 5일 최대주주 변경에 관한 사항을 공시했다.

김 사장은 지난달 12일부터 이달 2일까지 책임경영 의지와 더불어 주주가치 제고 차원이라며 공개매수를 통해 한화M&S 보통주 2297만5541주를 매수, 지분율을 5.81%에서 32.99%로 끌어올렸다. 공개매수 목표 물량 2620만3000주의 87.7%를 달성했다.

당초 보통주 1014만3000주 추가 공개매수에서 매수 물량이 늘면서 약 2100억원 가량의 김 사장 개인 자금이 투입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김 사장은 지분율 23.94%의 한화에너지를 제치고 최대주주가 됐다.

이 밖에 한화M&S 보유 지분은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12.24%,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 2.55%, 북일학원 1.98%,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1.81% 순이다.


인기기사
뉴스속보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금융소비자뉴스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58 (여의도동, 삼도빌딩) , 1001호
  • 대표전화 : 02-761-5077
  • 팩스 : 02-761-5088
  • 명칭 : (주)금소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1995
  • 등록일 : 2012-03-05
  • 발행일 : 2012-05-21
  • 발행인·편집인 : 정종석
  • 편집국장 : 백종국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윤정
  • 금융소비자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6 금융소비자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fc2023@daum.net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