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는 산림청과 함께 '녹색지구 살리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녹색지구 살리기 캠페인'은 고객이 보험에 가입할 때 종이서류 대신 전자청약서에 전자서명을 하면 환경보호기금 적립, 첫 보험료 할인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이에 삼성화재는 10월31일까지 캠페인에 참여하는 고객에게 친환경 에코백을 제공하고 전자서명으로 체결된 계약 한 건당 100원을 적립해 환경보호기금으로 산림청에 기부할 예정이다.
또 고객이 전자서명 이메일 특약에 가입할 경우 모든 계약서류를 이메일로 제공하고 첫 보험료에 대해 최대 1000원을 할인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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