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올해 겨울부터 에너지 절약을 위해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신청사와 서소문별관 등 사무실 전등을 일제히 소등한다. 서울시는 매주 수요일을 야근 없이 일찍 퇴근하는 '가정의 날'과 연계해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며, 점차 산하기관과 자치구, 기업, 가정 등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확대할 예정이다. 사진은 12일 저녁 서울시 신청사 사무실 전등이 소등되어 있는 모습. 저작권자 © 금융소비자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팀 김은정 기자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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