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C 노선이 뚫린다"...‘안양호계 두산위브’ 교통 호재
"GTX-C 노선이 뚫린다"...‘안양호계 두산위브’ 교통 호재
  • 채성수 기자
  • 승인 2019.02.28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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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권, 동남권 관통하는 노선 다수 들어설 예정...일대 집값 오르는 호재 작용 가능성
▲'안양호계 두산위브' 예상 투시도 (사진: 두산건설)
                 ▲'안양호계 두산위브' 예상 투시도 (사진: 두산건설)

[금융소비자뉴스 채성수 기자] 지하철, 철도 등 광역교통망 확충은 분양시장의 가치를 높이는 최고의 호재로 꼽힌다. 교통여건이 개선되면 유동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상권이 활기를 띠고, 생활 인프라가 갖춰진다. 이는 곧 지역의 가치 상승으로 이어져 일대 집값이 오르는 호재로 작용하기 마련이다.

이러한 부동산 시장에서 경기 안양시 호계동 일대가 수도권으로 이동하기 편리한 지역이라는 점이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 

서울 부동산 시장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면서 서울 및 수도권 접근성이 뛰어난 인근 지역으로 옮기려는 수요자가 늘어나는 상황인 만큼 호계동 일대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특히 경기 안양시 호계동 일대가 수도권 곳곳으로 이동하기 편리한 지역이라는 사실이 최근 알려지면서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호계동에 위치한 ‘안양 호계 푸르지오’(2015년 8월 입주)’를 예시로 들면 그 차이는 더욱 크게 느껴진다. 지하철 1•4호선 금정역과 서울외곽순환도로를 끼고 있어 교통면에서 분양가 상승의 주요 원인으로 꼽았다. 2월 1일 84㎡ 매물 분양가 기준으로, 일반평균매매가가 평균 1억7,000만원 이상 오른 것으로 분석되었다.

교통 접근성은 단지 금정역 뿐만은 아니다. 2026년 금정역으로 1km 이내의 거리에 GTX-C 노선이 개통할 예정이다. GTX-C노선은 고속 도심철도로 수원~삼성 구간을 22분으로 도달할 수 있고 삼성역까지 10분대에 도달 할수 있는고속 도심철도다. 전문가들은 미래 다양한 위치로 쉽게 이동할 수 있는 가능성이 분양가의 상승 요인으로 보았다. 

새로 들어서는 교통선은 이것만이 아니다. 2026년 GTX-C노선과 함께 인덕원~동탄간 복선철도가 들어서고, 월곶-판교선 역시 2026년 개통예정이다. 수도권 동남부를 이동할 수 있는 수단이 열린 것이다. 

이처럼 교통호재들이 줄줄이 예정되어 있어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았던 ‘안양호계 두산위브’는 지난해 12월 주택형 청약접수를 마감했다. 안양 IT밸리, 군포 IT밸리 등 배후수요가 풍부하고, 생활 편의 시설과 도서관, 교육시설등 일과 거주의 균형을 맞추기 좋다는 판단이다. 

분양 관계자는 “수도권 서남부의 다양한 교통호재를 누릴 수 있는 지역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단지로 주변에 진행했던 사업들이 큰 인기를 얻으며 높은 프리미엄 형성되어 있다”며 “인근 평촌신도시의 생활인프라를 누리면서 미래가치도 높아 수요자들의 관심이 컸으며, 현재 일부 잔여물량만 남아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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