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삼성전자와 차세대 인공지능(AI) 서비스 개발
신한은행, 삼성전자와 차세대 인공지능(AI) 서비스 개발
  • 임동욱 기자
  • 승인 2020.11.05 11:34
  • 댓글 0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공인간 '네온(NEON)' 도입...비대면 금융상담 서비스, 콘텐츠 제작 등 비즈니스 추진

[금융소비자뉴스 임동욱 기자] 신한은행이 삼성전자와 차세대 인공지능(AI) 서비스 개발과 공동 비즈니스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두 회사는 이번 협약으로 인공 인간인 '네온(NEON)'을 도입해 금융상담 서비스, 콘텐츠 제작 등의 비즈니스를 추진한다.

네온은 삼성전자의 미래 기술 사업화 벤처 조직인 스타랩스가 개발한 인공 인간이다. AI 머신러닝, 그래픽 기술을 바탕으로 생성된 가상의 존재로 실제 사람처럼 대화하고 행동하도록 설계됐다.

소비자들은 신한은행 비대면 채널에서 언제나 대화형 금융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AI 기술을 통해 고객경험 혁신 사례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공동 사업 범위를 확대해 고객이 실질적으로 느낄 수 있는 AI기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인기기사
뉴스속보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금융소비자뉴스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58 (여의도동, 삼도빌딩) , 1001호
  • 대표전화 : 02-761-5077
  • 팩스 : 02-761-5088
  • 명칭 : (주)금소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1995
  • 등록일 : 2012-03-05
  • 발행일 : 2012-05-21
  • 발행인·편집인 : 정종석
  • 편집국장 : 백종국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윤정
  • 금융소비자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금융소비자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fc2023@daum.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