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취해소음료 강자 여명 808, 뉴질랜드에 수출...美,中,日, 호주도 진출
숙취해소음료 강자 여명 808, 뉴질랜드에 수출...美,中,日, 호주도 진출
  • 임동욱 기자
  • 승인 2019.12.10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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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로 수출하는 대한민국 넘버 원 숙취해소음료 여명808”...우리나라 효자상품으로 자리잡아
뉴질랜드로 수출되는 여명808 상품이 강원도 철원 (주)그래미 공장에서 출고되고 있다.<사진=(주) 그래미 제공>

[금융소비자뉴스 임동욱 기자] 국내 숙취해소음료 시장의 선두 브랜드 여명808이 12월 들어 뉴질랜드로 수출됐다.

10일 관련업계와 주식회사 그래미(회장 남종현)에 따르면 그동안 국내 숙취해소시장 석권에 이어 꾸준한 해외전시 참가와 해외홍보활동을 통해 해외 수출에 주력해온 여명808은 미국, 중국, 일본은 물론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베트남, 필리핀, 두바이, 말레이시아, 가나에 진출했다.

여명 808은 또 호주에 이어 이번에 뉴질랜드까지 수출에 성공하며 대한민국의 효자상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미국의 24시간 뉴스 전문 방송업체인 CNN 에서도 한국을 대표하는 음료로 선정할 만큼 해외에서도 널리 알려진 여명808은 식물성 원료로 만들어진 건강한 음료라는 인식으로 동남아는 물론 세계인들이 숙취와 함께 건강을 위해서 마시는 음료로 각광받고 있다.

여명808은 대한민국 금탑산업훈장, 한국웰빙환경만족지수 15년 연속 1위,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11년연속 수상, 소비자신뢰대표브랜드 대상 10년 연속 수상 등 수많은 수상 업적을 쌓았다.

또 한국방송광고공사(코바코)에서 실시한 소비자행태조사(MCR)에서 대한민국 소비자들이 가장 자주 음용하는 숙취해소음료로 자리를 잡았다.

회식과 모임 등 잦은 음주가 예상되는 12월 연말을 맞아 여명808은 20년이 넘는 오랜 기간 동안 숙취해소음료의 강자로 흔들림 없이 그 자리를 지켜오고 있다.

여명 808 제조원인 (주) 그래미의 남종현 회장

"술 못 피하면 여명 808로 즐겨라"...연 평균 1500만캔 생산, 日 中 美 등에 연평균 20억~30억 수출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는 모토로 만들어진 숙취해소용 천연차 여명 808은 남종현 회장의 야심작이자 글로벌 상품으로 이미 전 세계에서 인정받고 있다.

특허 받은 숙취해소 음료로 한국식품연구원의 특허기술성평가를 통해 제품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천연재료를 사용하여 인체에 부작용이 없으며, 방부제 또한 사용하지 않은 웰빙 천연차이다.

현재 여명808은 연평균 1500만캔이 생산되고 있다. 국내는 물론 일본 중국 홍콩 가나 미국 멕시코 등 세계 각국에 연평균 20억~30억원 규모가 수출된다. 남 회장은 "특허기술평가를 통해 제품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며 "식물성 재료를 사용해 인체에 전혀 부작용이 없는 웰빙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1996년 창립한 그래미는 대표 제품인 `여명808`을 앞세워 국내 숙취해소음료 시장의 강자로 자리매김을 했다. 올해로 꼭 23세로 ‘약관(弱冠)’의 젊은 기업이다. 그동안 벌써 국제발명전 16회 연속 그랑프리·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수십 개에 달하는 발명특허까지 받아 이미 시장에서는 그래미의 브랜드 파워를 인정하고 있다.

천연조미료 `그래미 육향` 판매로 출발한 그래미는 1998년 숙취해소음료 `여명808` 판매를 개시하며 사업을 본격화했다. 충북 진천에서 사업을 하다가 1999년 현 철원 용지를 매입해 생산시설을 이전했다. 2010년 제2공장을 증축했다. 현재 그래미는 1분당 600캔을 생산하는 자동화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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