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취해소음료 여명808, 13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상 수상
숙취해소음료 여명808, 13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상 수상
  • 이동준 기자
  • 승인 2020.05.22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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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숙취해소 음료로 굳건히 자리매김...(주)그래미 남종현 회장 "대한민국을 발전시킬 수 있는 것은 오직 발명 뿐”
숙취해소음료 여명 808 제조사 (주)그래미의 남종현 회장

[금융소비자뉴스 이동준 기자] (주)그래미(회장 남종현)의 숙취해소음료 여명808이 13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대상을 받았다.

올해로 15년 째 맞은 2020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은 iMBC, 동아닷컴, 한경닷컴이 한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를 발굴하고 객관적 경쟁력 수준을 파악할 수 있는 지표를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브랜드로 거듭날 토대를 마련하자는 취지로 시상하는 행사다.

2006년 시작해 올해 15주년을 맞은 2020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은 지난 21일 신라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13년 연속 대상을 받은 여명808은 개암, 오리나무, 마가목, 갈근, 대추 등 건강에 좋은 식물성 원료를 사용한 숙취해소 음료다. 제품명의 808이란 숫자는 807번의 실패를 거듭하고 808번째 탄생한 데서 따온 이름으로, 남종현 그래미 회장이 발명에 들인 노력의 의미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여명808은 우수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매년 30% 성장을 기록하며 국내 대표 숙취해소 음료로 굳건히 자리 잡았다. 여명808은 이 밖에도 철탑산업훈장, 금탑산업훈장,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장영실 과학문화상 등 수많은 국내 수상을 비롯해 세계 10대 발명전을 석권하며 세계 최고의 브랜드로 인정을 받았다.

(주)그래미 남종현 회장은 “앞으로 21세기를 넘어 22세기까지도 대한민국을 발전시킬 수 있는 것은 오직 발명 뿐”이라며 "여명808 외에도 건강에 좋은 차 다미나909, 관절 질환에 효과가 있는 파나카737 등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807번의 실패와 1번의 성공이 만든 브랜드 ‘여명808’. 이 한 줄의 문구가 숙취음료로 잘 알려진‘여명808’의 탄생스토리이다. 807번의 실패 끝에 발명한 제품이 바로, 애주가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21세기 최고의 발명품이라는 여명808이다.

이러한 발명의 과정을 통해 ‘일곱 번 넘어져도 여덟 번 일어선다.’는 7전 8기가 아닌 “807전 808기”의 브랜드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2020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고 있는 (주)그래미 남윤철 이사(오른쪽).

특히 최근에는 코로나19 사태를 맞아 그동안 연구하던 호흡기 질환에 효과가 있는 천연차 제품을 만들어 지난 3월 발명특허를 출원했다. 기존 다미나909에 호흡기 질환에 효과가 있는 식물성 원료 등을 첨가했다.

호흡기 질환에 효과가 있는“참조은겨 그랑프리737”을 발명한 남종현 회장은 지난 3월 28일부터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COVID-19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군부대와 교육청을 중심으로 본 제품을 무료로 제공하였으며 점차 범위를 넓혀, 각 지역의 병원, 의료원을 통해 호흡기 건강을 염려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약 1백만 캔의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했다.

평소 발명가로서 많은 상을 수상하고 경제적인 성공도 이룬 이 시대 최고의 발명왕, 남종현 회장은 산수를 바라보는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나를 태워 세상을 밝힌다.”는 평소 신념을 실천하며 화상치료제, 아토피치료제 등 인류생명연장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발명의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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