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 상임이사에 채원규·최창석 전 본부장 선임
신보, 상임이사에 채원규·최창석 전 본부장 선임
  • 홍윤정 기자
  • 승인 2018.08.06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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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소비자뉴스 홍윤정 기자] 신용보증기금은 6일 신임 상임이사에 채원규(55) 전 서울서부영업본부장과 최창석(55) 전 충청영업본부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채 상임이사는 대구 출생으로 경북고와 경북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1988년 신용보증기금에 입사해 강서지점장, 인사부장, 서울서부영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최 상임이사는 전남 해남 출신으로 광주 서석고와 한국외국어대 독일어학과를 졸업한 뒤 1989년 신용보증기금에 입사해 홍보실장, 가산디지털지점장, 충청영업본부장 등을 지냈다.

신임 상임이사의 임기는 오는 7일부터 2020년 8월6일까지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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