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더 뉴 K5 하이브리드' 출시…연비는 ℓ당 18.0km 고효율
기아차 '더 뉴 K5 하이브리드' 출시…연비는 ℓ당 18.0km 고효율
  • 강민우 기자
  • 승인 2018.05.15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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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판매에 들어간 '더 뉴 K5 하이브리드' (사진=기아자동차제공)
▲본격판매에 들어간 '더 뉴 K5 하이브리드' (사진=기아자동차제공)

[금융소비자뉴스 강민우 기자] 기아자동차는 복합연비 18,0km/ℓ(16인치 타이어 기준)에 이르는 고연비 더 ‘뉴 K5 하이브리드’를 출시하고 본격판매에 들어갔다고 15일 밝혔다.

이 신차는 연비의 효율성이 높은 점 말고도 한층 세련된 디자인, 동급 최고의 첨단 안전사양 ,배터리 평생보증 서비스 실시 등이 두드러진 특징이다.

특히 리튬 이온 폴리머 배터리 용량을 기존 1.62kWh에서 1.76kWh로 8.6%로 늘려 연료 소비 없이 전기로만 운행이 가능한 전기차(EV) 모드의 효율이 개선되는 등 전반적인 하이브리드 시스템 부품 개선을 통해 효율성을 높였다.

올해 초 선보인 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더 뉴 K5의 디자인 요소를 적용한 더 뉴 K5 하이브리드는 전면부는 가로형 레이아웃의 LED 안개등, 입체적인 범퍼 디자인, 새로운 패턴의 프로젝션 헤드램프로 고급스럽고 세련된 모습을 갖췄다. 후면부는 LED 리어콤비램프를 적용해 스포티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실내는 취향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한 무두조명과 크롬 재질 적용을 늘린 시동 버튼, 스티어링 휠, 클러스터 등으로 모던하고 기품 있는 이미지를 연출했다.

이와 함께 더 뉴 K5 하이브리드에 적용된 '고속도로 주행보조(HDA)'는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내비게이션 정보가 복합적으로 융합된 기술로 고속도로에서의 사고 예방은 물론 운전자의 피로도를 줄여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또한 이 하이브리드 신차에는 뉴 K5 하이브리드에는 카카오 인공지능(AI) 플랫폼 '카카오I(아이)'의 음성인식을 활용한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이 적용돼 내비게이션의 검색 편의성 및 정확도를 대폭 높였다.

더 뉴 K5 하이브리드의 판매가격은 프레스티지 2890만원, 노블레스 3095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3355만원이다.기아차는 소비자가 보다 안심하고 하이브리드를 구매할 수 있도록 하이브리드 배터리 평생보증, 하이브리드 전용부품 10년 20만km 보증, 중고차 최대 3년 62% 잔가 보장 등의 프리미엄 보장서비스를 함께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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